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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205호] "지구 반대편 아이들의 내일이 따뜻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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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차투어 차승재 대표

대구 수성구에 있는 차차차투어 차승재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 수성구에 있는 차차차투어 차승재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05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차차차투어 차승재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05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 수성구 두산동에 있는 차차차투어 차승재 대표는 빈곤 국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귀한손길' 켐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차승재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구 반대편 아이들도 내일을 꿈꾸는 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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