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환경연수원·국립칠곡숲체원, 환경·산림교육 활성화 위해 양해각서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규 협력사업 발굴, 기후위기대응 리더(전문가,지도자)육성 등 긴밀한 연대 약속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27일 환경·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해 국립칠곡숲체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경북환경연수원 제공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27일 환경·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해 국립칠곡숲체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경북환경연수원 제공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27일 국립칠곡숲체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도민에게 환경, 산림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취지다.

이번 협약은 경상북도환경연수원과 국립칠곡숲체원이 환경·산림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효율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에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역발전에 공동으로 기여하고자 실시됐다.

두 기관은 교육의 수혜 대상을 전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상호 간의 교육시설을 적극 활용하고, 신규 협력사업 발굴과 기후위기대응 리더(전문가,지도자)육성 등 긴밀한 연대를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최대진 경상북도환경연수원장은 "국립칠곡숲체원을 활용한 숲해설가 전문성 향상 교육 및 실습, 공직자, 교원과정 등 실질적으로 두 기관의 특성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환경, 산림 분야 최고 교육으로 도민 환경교육의 수혜 폭을 확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