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S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29일 마지막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MC 이효리. KBS 제공

가수 이효리가 이끌었던 KBS 음악 토크쇼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이하 '레드카펫')이 이달 말 막을 내린다.

8일 '레드카펫' 제작진은 "오는 26일 마지막 녹화를 마치고 29일에 마지막 회를 방송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프로그램의 네 번째 시즌이 마무리되는 시점인 만큼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특별한 구성을 준비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더 시즌즈'는 일 년을 네 개의 시즌으로 나눠, 네 명의 MC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진행하는 심야 음악 프로그램이다. 앞서 박재범, 그룹 잔나비 최정훈, 악뮤(AKMU)가 MC를 맡았다.

'레드카펫' 종영 이후에는 새로운 MC와 함께 다음 시즌을 이어갈 계획이다.

제작진은 "후속 MC를 논의 중"이라며 "이전 MC들 못지않은 화제성과 음악적 역량을 겸비한 인물이 될 것"이라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