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곡 메이커 작사가 김이나가 세상의 이면을 AI와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관점으로 들여다본다.
중학교에 입학하는 수연이(가명)는 6년 후 의대 입학을 목표로 공부 중이다. 영어로 수학 문제를 풀고, 새벽 1시에 잠드는 수연이의 일상과 대치동 초등 의대반의 일상을 집중 탐구한다. 의대 정원 확대와 함께 정부가 발표한 비수도권 지방 의대 증원과 지역인재전형 60% 확대가 지방 유학 광풍을 몰고 올 전망도 나온다. 작년 6월, 초등학생 자녀들의 의대 지역인재전형을 준비하기 위해 서울에서 김제로 내려간 가족의 이야기를 듣는다.
한편 배우 설경구, 장현성 그리고 이정은이 대학로의 한 소극장에 모였다. 이들이 연기의 꿈을 키웠던 소극장 학전이 33년 만에 문을 닫기 때문이다. AI 기술을 활용해 30년 전 배우들이 건네는 메시지도 공개된다. 방송 다음 날부터는 만날 수 없는, 학전의 마지막 여정을 배웅하고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 살아나"…대구시장 출마 선언
"김부겸 버릴 만큼 대구 여유 있습니까"…힘 있는 여당 후보 선물 보따리 풀었다
"아직 기회가…" 국힘의 반전, 장동혁에 달렸다
김부겸 "지역 현안, 책임지고 완수"…대구시청에 '파란 깃발' 꽂나 (종합)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