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18일 동대구역 대합실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관련 보도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올해 들어 두 번째 탄도미사일 '도발'이다. 이날 발사된 탄도미사일은 최소 3발 이상이며 함경북도 길주군 앞바다의 무인도 '알섬' 방향으로 날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18일 동대구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관련 보도를 보고 있다. 올해 들어 두 번째 탄도미사일 '도발'이다. 이날 발사된 탄도미사일은 최소 3발 이상이며 함경북도 길주군 앞바다의 무인도 '알섬' 방향으로 날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