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의료급여 수급자들의 의약품 오・남용을 예방하고자 이달부터 12월까지 '복용부터 폐기까지, 찾아가는 의약품 원스톱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급여 수급자 중 질병 대비 다빈도 의료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의료급여 관리사가 가정 방문 시 복용 중인 약을 점검한다. 관리사는 중복투약, 약물 오・남용 방지 교육을 진행하고 유통기한 만료된 폐의약품을 직접 수거, 폐기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의료급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재정 안정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7박 11일 '지구 반 바퀴 외교전'…美 빅테크·남미 정상 만난다
李 지지율 7.8%p 하락해 40.8%…부정평가 56.5%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단독] 李 대통령이 언급한 청년 정치인…테슬라 오너였다
허소 "김부겸에 희망 걸었던 민심, 총선서 다시 민주당 선택할 수 있도록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