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구 4·10 총선 후보(구미을·국민의힘)는 27일 선산 충혼탑과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넋을 기리고, 참배를 하며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강 후보는 "구미의 활력과 영광을 되찾기 위해서는 힘 있고 추진력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며 "구미 발전에 도움이 되는 분이면 지구 끝까지라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할 것이며, 걸림돌이 되면 지구 끝까지 찾아가 설득하고 애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박정희 전 대통령을 배출한 구미시민의 자부심을 회복시켜드리고, 구미시민이 만든 윤석열 정부가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며 "구미는 반도체 산업 육성 선구자셨던 박정희 대통령의 현명한 도움으로 잘 먹고 잘 사는 구미, 대표 산업 도시 구미로 성장했다. 우리 구미가 다시 영광의 시대로 돌아가도록 반드시 선봉에 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 후보는 공식 선거 운동 일정인 28일 오전 4시부터 하루 20시간 선거운동을 해 구미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28일 오후 3시에는 출정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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