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현권 구미을 후보, 골목서 '정권 심판·구미발전' 메시지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존 선거운동 방식에서 탈피해 유권자들과 밀접한 소통 가능한 골목에서 선거운동 실시

김현권 후보
김현권 후보

김현권 4·10 총선 후보(구미을·더불어민주당)가 기존 선거운동 방식에서 탈피해 골목지도를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선거운동을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김 후보는 28일 "전통적인 대로변 중심의 집중 유세보다는 지역 내 골목을 직접 찾아가 유권자들과의 밀접한 소통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골목지도를 활용한 이번 선거운동 전략을 통해 구미 시민들과 더 깊이 있는 소통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골목에서 깊이 있게 유권자들을 만나 구미의 발전과 윤석열 정권 심판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거운동 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 주목되며, 구미 시민들께서 새로운 접근 방식과 메시지에 호응해 주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의 골목지도를 활용한 선거운동은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이번 4·10 총선을 대비해 개발한 전략적 도구다. 골목지도는 지역구 내 세부 동네별로 과거 선거 결과를 분석해 둔 자료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