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현권 구미을 후보, 골목서 '정권 심판·구미발전' 메시지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존 선거운동 방식에서 탈피해 유권자들과 밀접한 소통 가능한 골목에서 선거운동 실시

김현권 후보
김현권 후보

김현권 4·10 총선 후보(구미을·더불어민주당)가 기존 선거운동 방식에서 탈피해 골목지도를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선거운동을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김 후보는 28일 "전통적인 대로변 중심의 집중 유세보다는 지역 내 골목을 직접 찾아가 유권자들과의 밀접한 소통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골목지도를 활용한 이번 선거운동 전략을 통해 구미 시민들과 더 깊이 있는 소통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골목에서 깊이 있게 유권자들을 만나 구미의 발전과 윤석열 정권 심판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거운동 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 주목되며, 구미 시민들께서 새로운 접근 방식과 메시지에 호응해 주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의 골목지도를 활용한 선거운동은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이번 4·10 총선을 대비해 개발한 전략적 도구다. 골목지도는 지역구 내 세부 동네별로 과거 선거 결과를 분석해 둔 자료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