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사전투표소 3곳서 불법 카메라 발견…"설치 경위 확인 중" [영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곳 모두 정수기 옆쪽서 발견

4·10 총선을 12일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1층 현관에 우편투표함과 사전투표함 등의 보관장소에 설치된 CCTV를 열람할 수 있는 모니터가 설치돼 있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연합뉴스
4·10 총선을 12일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1층 현관에 우편투표함과 사전투표함 등의 보관장소에 설치된 CCTV를 열람할 수 있는 모니터가 설치돼 있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연합뉴스

4·10 총선을 앞두고 대구지역 사전투표소 3곳에서 불법 카메라가 발견됐다.

29일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소로 지정된 남구 봉덕 1동·대명 6동·대명 10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날 오후 4시 이후 불법 카메라가 발견됐다.

이들 사전투표소 3곳 모두 정수기 옆쪽에 불법 카메라가 설치돼 있었다.

선관위 관계자는 "불법 카메라 설치 경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서울, 부산, 인천, 경남 양산 등 다른 지역 사전투표소에서도 불법 카메라가 잇따라 확인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상화가 국가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최근 KB금융지주 조사에서 집값 하락 전망이 늘어난 사실을 공유했다. 또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는 시스템 오류로 접속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법원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유서에는 '죄송...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