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 열린 차량 노렸다…대구 북구 차량털이 30대男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세 차례 범행…100만원 상당 금품 훔쳐

대구 북구 일대 아파트 단지를 돌며 문 열린 차량을 대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일 대구북부경찰서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 수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6일과 22일, 28일 세 차례 북구 복현동 일대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 들어가 현금을 포함해 약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의 동선을 추적한 끝에 같은 달 29일 북구의 한 PC방 앞에서 검거했다. A씨는 거주지가 일정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다른 범죄 이력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여죄가 더 있는지 수사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