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 열린 차량 노렸다…대구 북구 차량털이 30대男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세 차례 범행…100만원 상당 금품 훔쳐

대구 북구 일대 아파트 단지를 돌며 문 열린 차량을 대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일 대구북부경찰서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 수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6일과 22일, 28일 세 차례 북구 복현동 일대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 들어가 현금을 포함해 약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의 동선을 추적한 끝에 같은 달 29일 북구의 한 PC방 앞에서 검거했다. A씨는 거주지가 일정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다른 범죄 이력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여죄가 더 있는지 수사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외연 확장을 위해 이명박 전 대통령과 함께 청계천 걷기 행사에 참석하며 지지를 호소했고, 유승민 전 의원과의...
대구지역 자동차부품 상장사 '빅3'가 올해 1분기 외형 성장을 기록했지만, 에스엘을 제외한 삼보모터스와 피에이치에이는 수익성에서 부진을 겪었...
15일 인천 영종도의 한 호텔에서 4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되었고, 경찰은 사망 원인과 관련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서울 중랑구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인도 국적 화물선 '하지 알리'호가 공격을 받아 침몰했으나, 승선한 14명의 선원은 오만 해안경비대에 의해 구조됐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