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6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장이 마련된 경북 안동시 송하동행정복지센터을 찾아 부인 심귀순 여사와 함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임 교육감은 투표를 끝낸 뒤 인터뷰에서 "우리의 소중한 한 표가 미래를 책임질 수 있다"며 "올해 첫 투표를 하는 청소년들이 꼭 투표에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19년 선거법 개정으로 만18세 청소년 유권자들도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총선에서 첫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10대 청소년(18~19세)은 전국에 89만여 명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체 유권자 4천425만1천919명 기준 2%에 해당하는 수치다.
올해 투표 대상 청소년은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과 2006년 4월 11일 이전에 출생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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