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경북휴먼&복지상담연구소'가 가족돌봄청년을 위한 청년 사회서비스사업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청년 사회서비스사업은 청년이 지역사회 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도록 지원해 사회 서비스를 통해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역 기반의 사회 사업이다.
대구대 휴먼복지&상담연구소는 가족돌봄청년, 돌폼 필요 청년 및 중장년이 겪고 있는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전반적인 생활 향상을 위해 상담 서비스를 지원한다.
사업단은 '경산시 우리 모두 함께 모여 토닥토닥 힐링메이트'란 이름으로 우울, 불안, 강박, 스트레스 등을 발견하기 위한 사전·사후 검사와 개인 상담, 집단 상담 등의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장년이 현재 살고 있는 지역과 가까운 곳에서 일상적인 교류와 소통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찾도록 하는 교류증진 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관련 경북휴먼복지&상담연구소는 지난 8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4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에 참여했다.
정소희 대구대 휴먼복지&상담연구소장(청소년상담복지학과 교수)은 "대학의 특성화 분야인 복지 분야의 전문성과 역량을 잘 살려 청년들이 지역 사회에서 봉사하는 경험을 쌓고 전문가로서 역량을 높여갈 수 있도록 사업 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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