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남 아파트서 흉기 휘둘러 2명 사상…80대男 자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母子에게 흉기 휘둘러, 어머니는 숨져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에서 흉기를 휘둘러 2명의 사상자를 낸 80대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자수한 80대 남성 A 씨를 살인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A 씨는 이날 오전 8시 쯤 서울 개포동 아파트에서 B 씨 모자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끝내 숨졌다. 그의 아들은 치료를 받고 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범행 직후 스스로 근처 지구대로 찾아가 자수했는데, 경찰은 곧바로 체포해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