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할리우드 여배우 메릴 스트립 칸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현지시간) 개막한 제77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할리우드 여배우 메릴 스트립. 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개막한 제77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할리우드 여배우 메릴 스트립. 연합뉴스

할리우드 여배우 메릴 스트립이 14일(현지시간) 개막한 제77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티에리 프리모 칸 영화제 집행위원장은 "메릴 스트립은 50여년 동안 영화계에 몸담으며 수많은 걸작을 구현했다"며 "그녀는 우리 모두가 공유하고 있는 영화를 향한 사랑 그 자체"라고 찬사를 보냈다.

이에 메릴 스트립은 "명망 있는 상을 받아 무한한 영광을 느낀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번 칸국제영화제는 캉탱 뒤피외 감독의 개막작 '더 세컨드 액트' 상영을 시작으로 12일간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을 수 있는 장편영화 경쟁 부문에는 총 22편, 단편영화 경쟁 부문에는 총 11개 작품이 초청됐다.

올해 칸영화제에 초청된 한국 영화 3편은 장편·단편 경쟁 부문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 특수임무단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전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로 하며, ...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8년간 무배당 상태에도 불구하고 1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으로 임직원 보상에 나서자 주주들 사이에서 불만이 커지...
8일 대구 남구 봉덕동 용두낙조 지하차도에서 대형 암석이 떨어져 지나가던 남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오전 10시 47분에 일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