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아파트 매매 2개월 연속 4천건 돌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셋값 오르면서 중저가 매수 활발

서울 서대문구 부동산 중개업소에 게시된 주변 아파트 매물 안내문. 연합뉴스
서울 서대문구 부동산 중개업소에 게시된 주변 아파트 매물 안내문. 연합뉴스

서울 아파트 매매가 2개월 연속 4천건을 넘어섰다.

부동산R114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23일 기준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는 4천100건으로 집계됐다.

서울 아파트 거래는 3월에도 4천67건을 기록했다. 아직 지난달 거래 건에 대한 신고 기한이 남은 상황을 고려하면 2개월 연속 4천건 이상을 기록할 전망이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노원구 상계동, 구로구 구로동 등은 6억원 이하 거래가 활발했고, 영등포구 신길동과 관악구 봉천동, 도봉구 창동 등에서는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 면적대의 거래가 주를 이뤘다.

부동산R114는 "전셋값 오름세가 이어짐에 따라 중저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전세 수요가 매수에 적극 나서면서 거래량이 증가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장남 장학금 논란과 관련해 자신과 같은 잣대로 검증할 것을 요구하며, 자신의 딸 조민...
코스피가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4800대를 돌파한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은 하락에 베팅하는 ETF를 매수하는 반면 기관 투자자들은 상승에 베...
부산에서 직장 동료를 흉기로 69차례 찌르고 목을 졸라 살해한 20대 남성 A씨가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소주를 마신 후 말다툼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