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체육회, 세계유도선수권 57kg급 금 따낸 허미미 선수 환영식 가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상금과 꽃다발 전달

김점두 경북체육회 회장(왼쪽)이 허미미 선수에게 포상금과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경북체육회 제공
김점두 경북체육회 회장(왼쪽)이 허미미 선수에게 포상금과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경북체육회 제공

경상북도체육회는 27일 체육회 회의실에서 2024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57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허미미 선수 초청 환영식을 가졌다.

이번 금메달은 소속팀 안창림 선수가 2018년 남자 73kg급에서 획득한 이후로 6년 만이며, 특히 여자 선수로는 29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점두 경북체육회 회장은 이날 한국 여자 유도의 미래 허 선수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포상금과 꽃다발을 전달했으며, 허 선수는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서 딴 금메달을 김 회장에게 걸어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왼쪽부터) 김정훈 감독, 김점두 회장, 허미미 선수, 김지수 선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체육회 제공
이날 행사에 참석한 (왼쪽부터) 김정훈 감독, 김점두 회장, 허미미 선수, 김지수 선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체육회 제공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번 선수권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 김지수 선수와 김정훈 감독이 함께 참석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 산하 전쟁기념사업회가 6·25 전쟁을 중국의 '항미원조' 시각에서 해석하자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자, 이에 대한 적절성 논란이 일고...
전력기기주가 하반기 반등 가능성에 대한 관심 속에 조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의 수주잔고는 ...
안산의 한 중학교에서 2학년 A군이 동급생 B군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B군은 자상을 입고 치료 중이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