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갤러리 오모크, 정소연 초대전 ‘나의 마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6월 5일부터 27일까지

정소연, 달의 마을, 72.7x60.6cm 한지, 먹, 분채
정소연, 달의 마을, 72.7x60.6cm 한지, 먹, 분채
정소연, 달의 마을-서커스, 90.9x72.7cm 한지, 먹, 분채
정소연, 달의 마을-서커스, 90.9x72.7cm 한지, 먹, 분채

갤러리 오모크(경북 칠곡군 가산면 호국로 1366)가 정소연 작가 초대전 '나의 마을'을 선보이고 있다.

작가는 '달의 마을', '선인장의 꿈'을 주제로 서정적인 모습을 그려왔다. 두꺼운 한지에 먹과 분채를 활용해 별, 초승달, 나무, 푸른 하늘과 호수, 풀꽃 등의 소재를 그려내며 유년기의 동심을 불러일으키듯 동화 같은 공간을 이룬다.

그는 변함없는 자연 소재를 통해 영원히 지속되는 시간의 흔적 속에 존재하는 찰나 같은 인간의 삶과, 생명의 시간을 관통하는 내일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최근 작업까지 도달하는 과정 속에서 작가의 다양한 시도와 조형언어를 엿볼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돼있다. 작가는 "더 정제되고 절제된 표현을 얻고자 한 고민과 사유에 의한 무수한 붓질들은 현재보다 더 큰 걸음을 디딜 내일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계명대 동양화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대구미협, 대한민국현대한국화회, 단묵회, 신표현회, 오월전, 인사동사람들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전시는 27일까지.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공개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가운데, 유승민 전 의원이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회의록의 공개를 요구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
6일 국내 증시가 급락하며 코스피가 장중 8.78% 하락, 5000선 아래로 떨어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충격을 받았다. 이는 미국 중간선...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5일 경기도의회에서 내년도 민생예산 복원을 요구하는 국민의힘을 향해 재정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을 촉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