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 대기업 아이스크림서 2cm '너트' 발견…"외주에서 제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켰으면 큰일 날 뻔"

국내 대기업 브랜드 아이스크림에서 2cm 가량의 너트가 발견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JTBC 사건반장 캡처
국내 대기업 브랜드 아이스크림에서 2cm 가량의 너트가 발견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JTBC 사건반장 캡처

국내 대기업 브랜드 아이스크림에서 2㎝ 가량의 너트가 발견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9일 JTBC '사건반장'은 경남 창원의 한 아이스크림 판매점에서 구매한 유명 대기업의 컵 아이스크립에서 너트가 발견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제보자 A씨에 따르면, 그의 딸은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해 컵 아이스크림을 한 숟가락 뜨던 중 딱딱한 무언가가 박혀 있었다. 이에 그의 딸은 손가락을 넣어 이물질을 꺼냈더니, 2cm 가량의 철제 너트가 나왔다.

너트는 아이스크림에 파묻혀, 얼핏 보면 초콜릿처럼 보였다고 한다. 다행히 A씨의 딸은 너트를 삼키지는 않았지만, 만약 삼켰더라면 질식 등 큰 위험이 따를 뻔 했다.

A씨는 해당 브랜드에 문제를 제기했고, 업체 측 관계자는 "외주에서 제조한다. 공정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발견된 너트를 식약처로 보내 역학 조사를 의뢰한 상황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