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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중방동의 한 원룸 4층에서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화제 진압을 하고 있다. 독자 제공.
경북 경산시 중방동의 한 원룸 4층에서 불이나 거주자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38분쯤 경산시 중방동의 한 원룸 4층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발화 세대의 가재도구 등이 탔고, 거주자인 40대 여성 1명이 화상과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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