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25호] “아이들의 소중한 꿈 지켜주고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웅진씽크빅 달서지국 신경숙 국장

웅진씽크빅 달서지국 신경숙 국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웅진씽크빅 달서지국 신경숙 국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25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웅진씽크빅 달서지국 신경숙 국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25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 달서구 대천동에 위치한 웅진씽크빅 달서지국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사업을 진행하는 곳이다.

신 국장은 "형편이 비교적 어려운 아이들이 꿈을 맘껏 펼쳤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작은 보탬이나마 아이들을 소중한 꿈을 지켜주는 나눔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부정적인 응답이 57.2%로 나타났으며, 보수층에서도 부정 평가가 우세한 것으로 ...
15일 반도체 대형주가 급등락을 거듭하며 시장의 관심이 ASML(15일)과 TSMC(16일)의 실적 발표로 쏠리고 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20)은 피해자 유족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해 배상금을 감당할 수 없다는 자필 답변서를 법원에 제출했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