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도전은 빙판위의 체스와도 같은 휠체어 컬링이다. 얼음판 위에서 납작한 돌을 미끄러뜨려 표적 안에 넣어 득점을 겨루는 컬링은 중세 스코틀랜드의 얼어붙은 호수에서 무거운 돌덩이로 즐기던 놀이에서 유래했다.
빙판 위의 체스라 불릴 만큼 치열한 두뇌 싸움과 섬세한 손끝 감각이 중요한 컬링. 그중에서도 휠체어 컬링은 스톤 투구가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딜리버리 스틱이라는 도구를 사용하기도 한다. 또한 스위핑 없이 온전히 투구로만 겨루는 진검승부의 종목이다.
무더위에 지친 춘봉 씨를 위한 오늘의 컬링 도전! 춘봉 씨는 스톤을 투구하는 법과 다양한 전술까지 배운다. 시원하 곳에서 피서인 줄로만 알았지만, 역시나 도전은 힘들기만 한다. 최종 미션 2:2 휠체어 컬링 경기에서 승리하라. 춘봉 씨는 병뚜껑 컬링을 통한 훈련을 통해 최종 미션을 준비하는데…. 과연 춘봉 씨는 무더위를 물리치는 것은 물론, 최종 미션에서 승리까지 거머쥘 수 있을까?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