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루마니아의 흥미롭고 희한한 이야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세계테마기행' 오후 8시 40분

중세의 흥미롭고 희한한 이야기를 따라가 보는 루마니아 여정의 목적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뽐내는 브라쇼브이다. 랜드마크인 검은교회를 거쳐 케이블카를 타고 틈파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중세 도시의 전경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중세 시대 때 무려 300년 동안 이혼율 0%를 자랑했다는 마을이 있다. 브라쇼브 근교의 비에르탄 요새 교회는 3중 방어벽의 난공불락 요새이다. 요새 교회의 한쪽 구석에 작은 건물이 있는데 결혼 감옥이다. 이혼 위기 부부들이 최대 6주간 이곳에서 옥살이했다고 한다. 결혼 감옥 때문일까? 결혼한 지 54년 됐지만 마음만큼은 여전히 신혼이라는 잉꼬부부 실비아와 이온 씨를 만나 부부의 달짝지근한 러브스토리를 듣는다.

여러 민족이 정착해 다양한 문화가 발달한 도시 오라데아에는 매년 여름이면 각종 퍼레이드와 전투 시연 등 볼거리가 가득한 중세 축제가 열린다. 퍼레이드와 기사 작위 수여식으로 축제가 시작되고 마상 창 시합이 열린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