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서문야시장을 책임지는 사람들의 열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극한직업' 8월 10일 오후 9시


100년 역사가 있는 대구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의 하루가 끝나면 새로운 시장이 펼쳐진다. 매주 금, 토, 일 3일간 대구 서문시장의 밤을 책임지는 서문야시장이다. 야시장이지만 상인들의 하루는 일찍부터 시작된다. 야시장의 특성상 음식을 빨리 내오기 위해 아침부터 음식을 준비한다.

오후 6시 30분, 개장 30분 전에 안전 요원이 거리를 정비하고 차량을 단속하면 야시장의 하루가 시작된다. 이제부턴 시간과의 싸움이다. 매대를 끌고 나와서 개장까지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은 단 10분. 안전 요원들이 서둘러 테이블을 펴고, 상인들은 음식들은 준비하다 보면 어느새 손님들이 밀려든다.

밤이지만 비 오듯 흘러내리는 땀을 닦으며 더위도 잊은 채 음식에 몰입한다. 상인들은 화장실에 가고 싶을까 봐 물도 한 모금 제대로 못 마신다고 한다. 찜질방보다 더한 열기에서 최고의 음식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는 서문야시장으로 찾아가 본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삼성 라이온즈가 5연패의 부진에 빠지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선수들의 경기력에 대해 강한 비판을 가하며 팀의 저조한 성적에 대한 우려를...
2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직장가입자 1천671만 명을 대상으로 한 2025년 보수 변동 내역을 적용한 건강보험료 연말정산 결과, 전체 대상자...
대전에서 대리운전 기사를 차량에 매단 채 음주 운전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 36세 남성 A씨에게 검찰이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A씨는 지난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