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서문야시장을 책임지는 사람들의 열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EBS1 '극한직업' 8월 10일 오후 9시


100년 역사가 있는 대구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의 하루가 끝나면 새로운 시장이 펼쳐진다. 매주 금, 토, 일 3일간 대구 서문시장의 밤을 책임지는 서문야시장이다. 야시장이지만 상인들의 하루는 일찍부터 시작된다. 야시장의 특성상 음식을 빨리 내오기 위해 아침부터 음식을 준비한다.

오후 6시 30분, 개장 30분 전에 안전 요원이 거리를 정비하고 차량을 단속하면 야시장의 하루가 시작된다. 이제부턴 시간과의 싸움이다. 매대를 끌고 나와서 개장까지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은 단 10분. 안전 요원들이 서둘러 테이블을 펴고, 상인들은 음식들은 준비하다 보면 어느새 손님들이 밀려든다.

밤이지만 비 오듯 흘러내리는 땀을 닦으며 더위도 잊은 채 음식에 몰입한다. 상인들은 화장실에 가고 싶을까 봐 물도 한 모금 제대로 못 마신다고 한다. 찜질방보다 더한 열기에서 최고의 음식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는 서문야시장으로 찾아가 본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국정감사에서 소방을 '골치 아픈 재정 빨대'라고 언급한 이후 공식 사과하고,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에 참석하여 소방관들의...
제124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경기 화성시 만세구의 '올인' 판매점에서 구매한 3장의 수동 복권이 나란히 1등에 당첨되었으며, 만약 동일인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를 빠져나간 상어 '부캉이'가 건강하게 발견되었으며,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은 중국 단둥 방문과 공개 활동으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에 따라 '카게무샤'란 대역설이 다시금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