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유희(41)·이변후(41·대구 북구 산격동) 부부 둘째 아들 축복이(3.2㎏) 7월 11일 출생. "우리 집에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다가온 축복아, 엄마 아빠는 축복이가 건강하기만을 기도했는데 이렇게 무탈하게 태어나줘서 이제 더 이상 바랄게 없단다. 마음 졸였던 아빠는 축복이가 건강하다는 소식에 정말 감사해하며 많이 울었어. 엄마가 첫째인 누나를 돌본다는 핑계로 너에게 제대로 된 태교도 못하고 소홀했음에도 불구하고 똘망똘망한 눈으로 엄마를 따뜻하게 바라봐줘서 정말 고마워. 누나인 벼린이도 얼마나 남동생인 널 기다렸는지. 다시 한 번 건강하게 와줘서 정말 감사해. 우리 같이 즐겁게 살아가자. 축복아, 감사해. 사랑해. 축복해."
▶박연주(30)·이만재(34·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아들 대빵이(2.8㎏) 7월 22일 출생. "대빵아, 늘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 커야해.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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