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서지현 전 검사, “디지털 성범죄 대책 시행 촉구한 지 2년 넘었는데 그동안 국가는 무엇을 했냐” 저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지현 전 검사, "디지털 성범죄의 지옥문이 열려 있다며 대책 시행 촉구한 지 2년 넘었는데 그동안 국가는 무엇을 했냐"고 저격. 디지털 기술 발전 속도를 심각성 인지 속도가 못 따라가는 건 국가 시스템의 오래된 관습.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 "반일 감정 넘쳤던 1년 전과 달리 요즘 중국 소비자들은 안전 우려 무시하고 일본 회전 초밥 체인점 앞에서 몇 시간씩 줄을 선다"고 보도. 거기는 '죽창가' 유행 끝났나요?

○…윤석열 대통령 29일 연금·의료·교육·노동·저출생 관련 국정 브리핑 및 기자회견 갖는다고. 언론 질문에도 직답할 예정이라는데 '입틀막'이다 뭐다 하는 소리 안 나오게끔 소통 역량 발휘했으면.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