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서지현 전 검사, “디지털 성범죄 대책 시행 촉구한 지 2년 넘었는데 그동안 국가는 무엇을 했냐” 저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지현 전 검사, "디지털 성범죄의 지옥문이 열려 있다며 대책 시행 촉구한 지 2년 넘었는데 그동안 국가는 무엇을 했냐"고 저격. 디지털 기술 발전 속도를 심각성 인지 속도가 못 따라가는 건 국가 시스템의 오래된 관습.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 "반일 감정 넘쳤던 1년 전과 달리 요즘 중국 소비자들은 안전 우려 무시하고 일본 회전 초밥 체인점 앞에서 몇 시간씩 줄을 선다"고 보도. 거기는 '죽창가' 유행 끝났나요?

○…윤석열 대통령 29일 연금·의료·교육·노동·저출생 관련 국정 브리핑 및 기자회견 갖는다고. 언론 질문에도 직답할 예정이라는데 '입틀막'이다 뭐다 하는 소리 안 나오게끔 소통 역량 발휘했으면.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 전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래미안클라시스 아파트 전용면적 114㎡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장윤기 사건에 대한 수사팀의 주장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고, 주요 증거인 리얼돌을 방치하도록 했다는 진술...
미국 코스트코의 직원 바자 씨는 40년 동안 현장 계산대를 지키며 14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모았고, 그는 승진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대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