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아프리카 대자연의 웅장함에 빠져들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세계테마기행' 11월 4일 오후 8시 40분

아프리카 대륙 짐바브웨의 잠베지강에 있는 빅토리아 폭포를 즐기기 위해서는 먼저 초경량 항공기를 타야 한다. 하늘에서 내려다본 빅토리아 폭포는 웅장함 그 자체이다.

다음은 빅토리아 폭포의 끝에서 즐기는 악마의 수영장으로 향한다. 빅토리아 폭포가 떨어지는 폭포의 끝에서 아찔한 높이의 폭포와 세찬 물살이 만들어 낸 최고의 사진 명당에서 기념사진도 남겨본다.

아프리카 대자연에 푹 빠졌던 시간을 뒤로하고 현지인들의 삶으로 들어가기 위해 잠비아에서 여정을 이어간다. 빅토리아 폭포 인근에 있는 무쿠니 마을 원주민들과 정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다음 날 다시 돌아온 짐바브웨. 아프리카 초원의 왕인 백사자와의 짜릿한 산책을 하고 잠베지강이 보이는 곳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긴다. 깎아지를 듯한 협곡 사이로 흐르는 세찬 물줄기 소리에 강으로 당장 뛰어들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눈 깜짝할 새에 강에 빠져버리는 짜릿한 급류 래프팅에 도전해 본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기름값 최고가격제' 도입 예고에 대해 국민 부담을 전가하는 엇박자 행보라며 비판했다. 그는 최고가격...
우크라이나와 중동의 갈등 속에서 경북 구미시가 'K-방산의 심장부'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K-방공망의 핵심인 '천궁-II'의 수출 요청이...
9일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던 국제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유가 안정 기대감으로 80달러대에 복귀했으며, 뉴욕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