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지하철에 푹 빠진 캐나다에서 온 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의뢰인 부부는 두 사람 모두 어린 시절 캐나다로 이민을 떠났으며, 한국 기업의 캐나다 법인에서 만나 사내 연애 후 결혼에 골인했다. 2년 전 남편이 이직하면서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어디든 갈 수 있는 서울의 지하철을 접하고 그 편리함에 반했다.
이들은 월셋집 계약이 끝나 이사를 계획 중이며, 지하철 근처 역세권 매물을 찾고 있다. 희망 지역은 직장이 있는 강남역에서 지하철로 1시간 이내의 지역으로 커피숍, 뷰티숍 등 놀거리 인프라가 풍부하길 바랐다. 예산은 보증금 최대 2억원, 월세 최대 200만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강남역에서 도보 4분 거리의 신축 오피스텔로 수영장, 스파, 피트니스 등 공용 공간을 갖춘 매물은 통창으로 강남역 시티뷰를 감상할 수 있다. 또 다른 매물은 성수역에서 도보 20분, 뚝섬역에서 도보 8분 거리에 있는 매물로 서울숲 바로 인근에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