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일상 생활의 틈새 운동으로 이뤄낸 몸의 변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생로병사의 비밀' 11월 27일 오후 10시

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은 혈액 순환에 악영향을 미칠뿐만 아니라, 혈전까지도 생기게 할 수 있어 목숨을 위협하는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한다.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진은 평소 의자에 장시간 앉아 있는 시간은 길지만,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지원자 3명을 선정했다. 프리랜서 PD 김경원(26) 씨, 화장실 갈 때를 제외한 모든 일과 시간을 앉아서 생활하는 직장인 차선희(40) 씨와 정승화(37) 씨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세 지원자들에게 비만, 당뇨, 고혈압 등 각종 대사질환 등이 발견됐다. 일상생활에서 특별한 도구 없이 실천한 틈새 운동으로 사례자들에게 어떤 놀라운 변화가 생겼을까?

서서 일하기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미국의 내분비학자 제임스 레바인 박사는 의자에 오래 앉아 있는 생활의 위험성을 직접 느끼고, 운동하며 일할 수 있는 트레드밀 데스크 등을 개발해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었다.

운동 장비가 없어도 서서 회의하거나 자주 걷는 등 일상생활 속 작은 움직임을 통해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말하는 제임스 레바인 박사. 그는 다시 한번 더 '니트(N.E.A.T.)'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제는 혼자 하는 게 아닌 모두가 함께할 때 그 효과가 더 배가 될 수 있다는 건데, 그를 직접 만나 의자병 탈출 방법을 모색해 본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