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잣집 딸 납치법과 인질 사이 감춰진 비밀…스릴러 '시스터' 촬영 마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지소, 이수혁, 차주영 주연…내년 개봉 예정

영화
영화 '시스터' 속 정지소, 이수혁, 차주영(왼쪽부터).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정지소와 이수혁, 차주영 주연의 스릴러 영화 '시스터'가 촬영을 마쳤다. 후반작업을 마친 뒤 내년 개봉할 예정이다.

27일 배급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작품은 부잣집 딸을 납치한 두 납치범과 그들에게 붙잡힌 인질 사이에 감춰진 비밀과 진실을 추적해가는 이야기다.

정지소는 아픈 동생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돌이킬 수 없는 일에 손을 대는 해란 역을 맡았다.

이수혁은 피도 눈물도 없는 사채업자 태수 역을, 차주영은 두 납치범의 인질이 된 소진 역을 각각 소화했다.

'안부'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한국단편경쟁 선재상을 받은 진성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고위 공직자의 음주운전 전력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고 있으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까지 포함될 경우 총 6명이...
최근 4년간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의 운영 및 의결 위반 사례가 27.5% 증가하며, 특히 경북에서 690% 급증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
배종호 국방홍보원장이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해 국방장관으로부터 서면 주의 조치를 받았고, 이 사건은 국방부의 조사 결과 사실로 확인됐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