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잣집 딸 납치법과 인질 사이 감춰진 비밀…스릴러 '시스터' 촬영 마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지소, 이수혁, 차주영 주연…내년 개봉 예정

영화
영화 '시스터' 속 정지소, 이수혁, 차주영(왼쪽부터).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정지소와 이수혁, 차주영 주연의 스릴러 영화 '시스터'가 촬영을 마쳤다. 후반작업을 마친 뒤 내년 개봉할 예정이다.

27일 배급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작품은 부잣집 딸을 납치한 두 납치범과 그들에게 붙잡힌 인질 사이에 감춰진 비밀과 진실을 추적해가는 이야기다.

정지소는 아픈 동생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돌이킬 수 없는 일에 손을 대는 해란 역을 맡았다.

이수혁은 피도 눈물도 없는 사채업자 태수 역을, 차주영은 두 납치범의 인질이 된 소진 역을 각각 소화했다.

'안부'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한국단편경쟁 선재상을 받은 진성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여론조사에서 소폭 반등한 가운데, 정부는 광주 군공항 부지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로 결정하고 메...
국토교통부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승인 권한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위임하며 효율성을 높이고, 지난해 자영업 시장의 가동사업자 수 증가율이...
배우 전원주(86)가 더불어민주당과 보수 성향 단체의 행사에 잇달아 참석해 논란을 일으켰고, 최근 서울에서 열린 '우산혁명 집회'에서 모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