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는 이탈리아의 숨은 보석 같은 소도시에서 펼쳐진다. 배우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의 궁상과 낭만 사이, 찐 유럽 캠핑기라 부른다.
신이 빚은 대자연, 돌로미티에서 특별한 여정이 기다리고 있다. 차원이 다른 이탈리아를 찾아 떠난 네 사람은 대자연의 진수 돌로미티를 만나러 북부로 달린다. 오직 이 시즌만 볼 수 있는 돌로미티의 모습이 기대된다.
"외톨이야~" 곽선영, 이탈리아 한복판에 버려지다? 별안간 멤버들과 헤어져 거리를 헤매게 된 선영. 그녀는 왜 홀로 낙오되었나? 그러다 갑자기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듯 퍼붓는 장대비에 비상 상황이 닥친다. 우산도 비옷도 없는 이들에게 필요한 건 스피드. 강풍에 폭우까지 이어지고 칠흑 같은 공포의 밤길을 달려 다음 목적지로 향하는데, 낭만과 비극 사이 폭우 속 질주의 결말이 궁금하다.
한편 미란이 꿈꿔온 야생화 꽃밭은 축구장 약 8천개 규모의 야생화 군락지 알페디시우시에 있다. 꿈에 그리던 야생화가 만개한 장관이 눈 앞에 펼쳐진다. 흐드러진 야생화 사이에서 미란은 동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하다.
tvN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의 캠핑 여정은 28일 오후 8시 40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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