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민구 영남대병원 교수, 한국녹내장학회 신진연구자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허민구 영남대병원 안센터 교수. 영남대병원 제공.
허민구 영남대병원 안센터 교수. 영남대병원 제공.

허민구 영남대병원 안센터 교수가 '제40회 한국녹내장학과 심포지엄 및 총회'에서 신진연구자상을 수상했다.

29일 영남대병원에 따르면 허 교수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영국 학술지인 네이처(Nature)지 내에 의학, 자연과학, 심리학, 공학 전반에 관한 연구를 출판하는 오픈 액세스 저널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고도 근시를 가진 녹내장 환자의 시신경유두황반다발결손(이하 PMBD)의 빈도 및 위험요인'을 주제로 연구한 논문을 게재,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한국녹내장학회 신진연구자상은 심사 시기를 기준으로 1년간 발행된 녹내장 분야 우수 원저의 주 저자인 회원 중에서 녹내장 전임의를 시작한 지 5년 이내의 회원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허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고도 근시 녹내장 환자의 경우 중심시야결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신경유두황반다발결손 또는 사상판층 결손의 존재에 대해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며 "이번 연구로 근시 녹내장 환자가 많은 국내에서 향후 관련 연구가 유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