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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이상현 1공수여단장 '울었다', 국회 계엄군 질타에 軍 침통, 박안수·곽종근·김현태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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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1공수여단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계엄 당시 상황과 관련해 군에 대한 위원들의 질타가 이어지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이상현 1공수여단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계엄 당시 상황과 관련해 군에 대한 위원들의 질타가 이어지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10일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군 장성 및 영관급 군인들이 대거 출석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밤 비상계엄을 선포한 데 따라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투입된 계엄군 병력의 진상에 대한 질의에 답하기 위해서였다.

현장에는 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대장, ★★★★)을 비롯해 계엄이 4일 새벽 국회 해제 의결로 종료된 후 국회의원들과 만나거나 언론 기자회견에 나섰던 주요 인물들도 있었다.

곽종근 육군 특수전사령관(중장, ★★★)과 김현태 707 특수임무단장(대령, ***)이 대표적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국회 국방위원들의 질타가 쏟아지자 이상현 1공수여단장(준장, ★)이 눈물을 훔치는 모습도 포착됐다.

육군 특수전사령부(특전사) 1공수특전여단은 계엄 당시 국회로 투입돼 이번 사태 관련 언론 보도에 장병들이 가장 많이 포착된 바 있다.

특수전사령관 산하 이상현 1공수여단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눈물을 닦고 있다. 연합뉴스
특수전사령관 산하 이상현 1공수여단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눈물을 닦고 있다. 연합뉴스
10일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상현 1공수여단장을 비롯한 군 장성들이 계엄 당시 군에 대한 질타가 이어지자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
10일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상현 1공수여단장을 비롯한 군 장성들이 계엄 당시 군에 대한 질타가 이어지자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1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가 정회 되자 전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1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가 정회 되자 전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대우 방첩사 수사단장이 10일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계엄 당시 병력 투입 경위 등에 대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연합뉴스
김대우 방첩사 수사단장이 10일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계엄 당시 병력 투입 경위 등에 대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연합뉴스
곽종근 육군 특수전사령관이 10일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계엄 당시 병력 투입 경위 등에 대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곽종근 육군 특수전사령관이 10일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계엄 당시 병력 투입 경위 등에 대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현태 707 특수임무단장이 10일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계엄 당시 병력 투입 경위 등에 대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현태 707 특수임무단장이 10일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계엄 당시 병력 투입 경위 등에 대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성우 방첩사령부 1처장이 10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계엄 대비 문건과 관련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성우 방첩사령부 1처장이 10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계엄 대비 문건과 관련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경민 국군방첩사령부 참모장(사령관 직무대행)이 10일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계엄 당시 병력 투입 경위 등에 대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대우 방첩사 수사단장. 연합뉴스
이경민 국군방첩사령부 참모장(사령관 직무대행)이 10일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계엄 당시 병력 투입 경위 등에 대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대우 방첩사 수사단장. 연합뉴스
문상호 국군정보사령관(육군 소장)이 10일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선거관리위원회 병력 파견 경위에 대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상호 국군정보사령관(육군 소장)이 10일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선거관리위원회 병력 파견 경위에 대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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