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강북소방서는 지난 13일 오후 재난·재해 발생에 대비한 협력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2024년 긴급대응협력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엔 북구청·군위군청 등 재난관리책임기관과 강북경찰서 등 16개 긴급구조지원기관 협력관들이 참석했다.
회의 주요 내용은 ▷기온하강 및 대설 등 겨울철 재난 대비 협조사항 논의 ▷산림화재 대비 추진전략 및 과제 논의 ▷긴급구조지원기관별 역할 및 의견수렴 ▷기타 상호협력·교류 활성화 방안 토론 등이다.
노영삼 강북소방서장은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각종 재난 발생에 대비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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