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블랙핑크 제니, 내년 솔로앨범 발표…"내 삶 풀어낸 뷔페 같은 앨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블랙핑크 제니. OA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랙핑크 제니. OA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내년 솔로 앨범 발표 계획을 공개했다.

26일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니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해피 홀리데이스'(Happy Holidays) 영상에서 "11개월간의 작업 끝에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얻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제니는 "완전히 다른 사운드를 보여줄 예정으로, 다양한 장르를 시도해 '모두를 위한 뷔페 같은 앨범'"이라고 소개하며 새 앨범 수록곡 일부에는 피처링으로 참여한 아티스트도 있다고 귀띔했다.

그는 올해를 돌아보며 "나에게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해"라며 "특히 '만트라'(Mantra) 작업 이후 많은 성장을 경험했다"고도 말했다.

제니는 "새 앨범은 내 삶의 챕터를 음악으로 풀어낸 것으로, 팬들이 음악을 듣고 저와 더 가까워졌으면 한다"며 "앨범이 나왔을 때 대중들이 좋은 의미로 놀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2024년 열심히 준비해 온 작업들을 드디어 내년에 보여줄 수 있어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축하 난 수령을 거부한 후 이를 번복하고 '명난'이라는 이름의 아기를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권에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공식화할 예정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간담회에서 이 계획이 논의될 ...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인 최욱 씨가 일간베스트저장소 이용자들을 겨냥한 발언으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한 가운데,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최 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