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지·유지태의 실연 이야기…영화 '조찬모임' 크랭크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이하 '조찬모임')이 캐스팅을 완료하고 촬영을 시작했다.

13일 제작진 측에 따르면 '조찬모임'은 2012년 출간된 백영옥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인물들은 조찬모임에서 '실연 기념품'을 교환하고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한다.

배우 수지와 유지태가 극 중 승무원과 기장으로 출연한다. 이진욱과 금새록은 컨설턴트 강사와 교사 역으로 호흡을 맞춘다. 배우 미람, 전혜진, 배종옥, 이성욱, 박세진, 이가섭, 전석찬도 함께한다.

'69세'와 '세기말의 사랑'을 연출한 임선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찬모임'은 올해 하반기 개봉할 계획이다.

영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대본 리딩 현장 (왼쪽부터) 배우 수지, 이진욱, 유지태, 금새록. 위드에이스튜디오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국정감사에서 소방을 '골치 아픈 재정 빨대'라고 언급한 이후 공식 사과하고,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에 참석하여 소방관들의...
제124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경기 화성시 만세구의 '올인' 판매점에서 구매한 3장의 수동 복권이 나란히 1등에 당첨되었으며, 만약 동일인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를 빠져나간 상어 '부캉이'가 건강하게 발견되었으며,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은 중국 단둥 방문과 공개 활동으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에 따라 '카게무샤'란 대역설이 다시금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