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콘텐츠 회사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에피소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2 '킥킥킥킥' 2월 5일 오후 9시 50분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은 콘텐츠 소비문화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진다. 극 중 콘텐츠 회사의 공동 대표 지진희(지진희 분)와 조영식PD(이규형 분)에게는 십수 년 전 연예대상 최초 남남(男男) 조합으로 커플상까지 수상할 만큼 '신이 내린 예능 콤비'라 불리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한 시절이 있었다. 멜로 눈빛으로 전 국민을 뒤집어놓은 그 시절 국민 배우 지진희에게서 예능의 싹을 발견했던 조영식은 함께 예능계의 한 획을 그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돌연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서로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남긴 채 절연하게 된다. 그로부터 긴 시간이 지난 현재, 두 사람은 다시 손을 잡고 '킥킥킥킥 컴퍼니'를 세운다. 이미 끝나버린 듯한 전성기를 뒤로한 채 자신들에게 남아있는 마지막 한 방을 세상에 보여주기 위해 다시 뭉친 두 사람의 험난한 회사 운영기에 시선이 쏠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진희와 조영식의 심상치 않은 조화가 엿보인다. 커플티까지 맞춰 입고 손 하트를 날리며 함께 라이브 방송을 하는 듯 한 모습까지, 남다른 비즈니스 모드를 장착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기름값 최고가격제' 도입 예고에 대해 국민 부담을 전가하는 엇박자 행보라며 비판했다. 그는 최고가격...
우크라이나와 중동의 갈등 속에서 경북 구미시가 'K-방산의 심장부'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K-방공망의 핵심인 '천궁-II'의 수출 요청이...
9일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던 국제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유가 안정 기대감으로 80달러대에 복귀했으며, 뉴욕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