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BTS 팬덤 '아미' 다룬 다큐, SXSW 필름 페스티벌서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년에 걸쳐 전 세계서 촬영

방탄소년단. 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 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팬덤 '아미'를 분석한 다큐멘터리 영화 '포에버 위 아 영'(FOREVER WE ARE YOUNG)이 공개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이 다큐멘터리는 10일(현지시간)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필름 페스티벌 2025'(South by Southwest Film Festival)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인다.

이 다큐멘터리의 공동 감독인 패티 안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방탄소년단은 음악을 통해 자신을 사랑하고 우정을 소중히 여기고 진심을 말하라는 메시지를 전했고, '아미'는 배려, 공동체, 유머, 기쁨에 뿌리를 둔 새로운 팬덤 문화를 만들었다"며 "이러한 문화적 현상은 이전에는 없던 것이다. '아미'는 문화에 대한 우리의 사고를 바꿨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공동 감독인 그레이스 리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들이 '아미'라는 이름 아래 모여 방탄소년단의 춤을 커버하고 서로 소통하며 지지를 주고 받는다"며 "영화는 그들의 다양성, 가치관, 집단의 힘을 포착했다"고 소개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약 3년에 걸쳐 서울, 로스앤젤레스, 텍사스, 멕시코 시티 등 전 세계에서 촬영됐다.

팬덤
팬덤 '아미' 다룬 다큐 영화 '포에버 위 아 영'. 빅히트뮤직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튜브 방송인 김어준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원인을 핵심 지지층 이탈로 분석하며, 친문계 인사들에 대한 여권 지지층 내부의 공격을 지...
SK하이닉스는 다음달 10일 미국 나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최대 45조4천500억원 규모의 증권예탁증권(DR)을 발행할 계획이다...
창원의 모텔에서 발생한 중학생 살인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의 초동 대응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으며, 피해 학생들은 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