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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258호] '작은 나눔이 큰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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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서미경, 박소윤 대구서구가족센터 방문교육지도사

김주희, 서미경, 박소윤 대구서구가족센터 방문교육지도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김주희, 서미경, 박소윤 대구서구가족센터 방문교육지도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58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김주희, 서미경, 박소윤 대구서구가족센터 방문교육지도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58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서구가족센터 방문교육지도사는 센터에 찾아와 교육을 받기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찾아가 결혼이민자와 다문화자녀를 위해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서미경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 도움을 통해 한 가정이 조금 더 웃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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