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트럼프가 내세우는 팽창적 미국 우선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이슈 PICK 쌤과 함께' 3월 30일 오후 7시 10분

지난 1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집권 1기 때와 마찬가지로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국정 모토로 내세운 데 이어 취임식에서 영토 확장에 대한 야욕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특히, 지난 임기 시절부터 매입 의사를 밝혔던 그린란드 편입 시도는 이전과 달리 적극적으로 임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미국의 그린란드 매입 추진을 덴마크가 방해할 경우 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 경고했고 금전적 방법 외에 강제적 방법을 동원할 수 있음을 암시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그린란드 매입 시도는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이 아니다. 앤드루 존슨, 해리 트루먼 대통령 때도 매입을 고려했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매입 재추진 이유와 편입 가능성 여부 그리고 파나마 운하, 캐나다 지배력 확대, 가자지구 소유 등에 관한 이슈를 제대로 알려주는 시간을 마련했다. 트럼프가 내세우는 팽창적 미국 우선주의가 우리나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도 다각적으로 이야기 해 본다. '이슈 PICK 쌤'의 '부활하는 美 팽창주의 - 그린란드 탐내는 트럼프'편에서는 우리가 알아야 할 이슈를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김인한 교수와 함께 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 중 건강 악화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박지원 의원은 김병기 전 ...
한국 청년들은 첫 일자리를 얻는 데 더 많은 시간이 걸리고 주거비 부담이 이전 세대보다 커져 이중고를 겪고 있으며, 이는 일본의 '잃어버린 ...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에서 대구시의회가 정부의 추진을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의회는 조건부 검토로 입장을 선회하며 분위기가 변화하고 있...
스페인 남부에서 두 고속열차가 정면으로 충돌해 최소 21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부상한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18일 오후 6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