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미정, 산불피해 복구 성금 1천만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직면 용각리 식자재 창고 불타는 피해 입었지만 나눔 실천
박미희 대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함께할 것"

대형 산불로 안동 예미정 식자재 창고가 모두 불에 탔다. 예미정 제공
대형 산불로 안동 예미정 식자재 창고가 모두 불에 탔다. 예미정 제공

대형 산불로 인해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 식자재 창고가 모두 불에 타는 피해를 입은 ㈜예미정(대표 박미희)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지난 8일 성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 기부는 안동시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상처 입었지만 직접 나서 치유하고 지역회생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지회에 전달했다.

박미희 대표이사는 "저희 예미정 창고도 산불로 피해를 입었지만, 더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이재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이재민 생활 지원과 긴급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예미정 박미희 대표이사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금은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정직하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에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뜻깊은 실천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은 이재명 정부의 대북 실용 외교가 북한의 도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지난 7...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2주간 휴전 소식에 따라 한국의 코스피가 5.64% 급등하며 5800대를 돌파했지만, 이란 전쟁의 여파로 한국 경제에 ...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는 이재명 대통령의 '가짜 뉴스는 반란 행위' 발언에 반발하며 언론 탄압 중단을 촉구하고, 김어준 뉴스의 가짜 뉴스 보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