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년 절친' 차태현·조인성, 매니지먼트사 설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조인성과 차태현. 베이스캠프컴퍼니 제공
배우 조인성과 차태현. 베이스캠프컴퍼니 제공

배우 차태현과 조인성이 매니지먼트 회사 '베이스캠프컴퍼니'를 설립했다.

18일 베이스캠프컴퍼니 관계자에 따르면 차태현과 조인성은 20년 이상 다져온 신의를 바탕으로 회사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아티스트의 활동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며 함께 나아가는 든든한 기지가 되겠다는 뜻을 전했다.

차태현, 조인성과 데뷔 이후부터 함께 했거나, 최소 7년 이상 호흡을 맞춘 실무진이 합류했다.

차태현은 현재 tvN 버라이어티 예능 '핸썸가이즈'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조인성은 최근 영화 '호프'와 '휴민트' 촬영을 마쳤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최근 청와대 오찬 불참을 선언하며 민주당의 입법 독주에 반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 매각 권유 논란에 대해 강...
설 연휴를 앞두고 국내 증시는 16일부터 18일까지 휴장하지만, 해외 시장과 가상자산 시장은 계속해서 활발히 움직이고 있어 투자자들이 주목해...
경기 오산에서 성매매 장면을 불법으로 촬영해 인터넷 라이브 방송한 30대 인터넷 방송인 A씨가 경찰에 붙잡혀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