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주 금호타이어 공장서 화재…"고립자 1명 구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송정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소방 당국은 광주 전체 소방서 인력을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다. 연합뉴스
1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송정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소방 당국은 광주 전체 소방서 인력을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다. 연합뉴스

17일 오전 7시 11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 있던 근로자들 대부분이 대피한 가운데 1명이 고립됐으나 옥상에서 무사히 구조됐다.

이날 불은 타이어 재료로 사용하는 고무를 전기로 찌는 공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전체 인력을 동원하는 대응 1단계에서 광주 전체 소방서 인력을 동원하는 대응 2단계로 격상했다.

당국은 진화를 끝내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