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집해제' 슈가, 음주운전 재차 사과…"실망 끼쳐 죄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멤버 7인 전원 병역 의무 마쳐…2년 6개월만 군 공백기 끝

빅히트뮤직 제공
빅히트뮤직 제공

2023년 9월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시작한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21일 소집 해제됐다.

이로써 방탄소년단 모든 멤버는 병역 의무를 완료했다.

2022년 12월 맏형 진이 입대한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모든 멤버가 팬들 곁으로 돌아온 것.

슈가는 이날 위버스에 올린 글에서 지난해 음주운전에 대해 재차 사과했다.

그는 음주 상태로 전동 스쿠터를 몬 혐의로 약식 기소되어 벌금 1천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슈가는 "팬분들의 마음을 다치게 했다는 점이 너무 속상했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마음이 무거웠을 멤버들에게도 미안했다"고 했다.

이어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여러분이 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튜브 방송인 김어준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원인을 핵심 지지층 이탈로 분석하며, 친문계 인사들에 대한 여권 지지층 내부의 공격을 지...
SK하이닉스는 다음달 10일 미국 나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최대 45조4천500억원 규모의 증권예탁증권(DR)을 발행할 계획이다...
창원의 모텔에서 발생한 중학생 살인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의 초동 대응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으며, 피해 학생들은 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