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심야괴담회' 시즌5가 29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지난 2021년 첫 선을 보인 '심야괴담회'는 시즌을 거듭할수록 더욱 오싹하고 기발한 스토리텔링과 연출로 호평을 받아 왔다.
소개되는 사연마다 '심야괴담회'에서 실제 그 현장을 직접 방문해 소름 끼치는 심령 현상을 확인한다. 특히 MC 김호영이 '고스트 헌터' 윤시원과 함께 방문한 현장은 지난 시즌의 폐장례식장, 폐공장을 이을 또 하나의 레전드 폐건물이라는데, 그 곳에서 김호영이 '귀신도 놀랄 촉'으로 발견한 것은 무엇인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죽음의 숲으로 알려진 일본의 대표 심령 스팟, 주카이가 공개된다. 주카이는 미국 CNN에서 선정한 '세계 10대 괴기 장소'에 포함된 곳으로, 일본의 고스트 스포트 탐방 유튜버들이 선정한 가장 소름끼치는 장소이기도 하다. '심야괴담회' 제작진은 주카이숲의 가장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 어느 방송에서도 보지 못한 충격적인 심령 현상을 담아왔다고 한다.
한편,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투고 받아 소개되는 공모작은 상금 444,444원의 액땜 상금을 획득하며, 랜선 방청객들의 촛불 투표를 통해 1등에게는 추가 상금의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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