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본, 21년 만에 라디오 DJ 복귀…KBS-2R '라라랜드' 30일 첫 전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2라디오
KBS 2라디오 '이본의 라라랜드' KBS 제공

배우 겸 가수 이본이 21년 만에 라디오 DJ로 돌아온다. KBS 2라디오(106.1MHz) '이본의 라라랜드'를 통해서다.

24일 KBS에 따르면 이본이 맡은 프로그램은 '이각경의 해피타임 4시' 후속으로 오는 30일 첫 전파를 타며,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청취자들을 만난다.

이본이 라디오 DJ로 복귀하는 것은 1995년부터 2004년까지 방송된 KBS 쿨FM '이본의 볼륨을 높여요' 이후 처음이다.

이본이 직접 지었다는 프로그램 제목에는 나른한 오후 4시를 마법 같은 시간으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담았다.

이본은 "사랑하는 라디오로 돌아와서 설레고, 무엇보다 친정과도 같은 KBS 라디오로 복귀하게 돼 기쁘다"며 "오래 기다려주셨던 만큼 그동안 들려드리지 못한 이본만의 발랄한 에너지와 사랑을 청취자분들께 전해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8일 제주와 인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와 송영길 후보를 각각 47.75%의 ...
외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의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여러 옵션을 자문사들과 논의 중이...
전남 광주 여수 해상에서 8일 유람용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탑승객 5명 중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에...
일본에서 30대 여성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량 주문 후 반복적으로 취소하여 약 400억 원의 피해를 초래한 혐의로 체포됐다. 요시다 마유(3..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