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부부 공천 의혹' 최호 전 경기도의원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호 전 경기도의원. 페이스북 캡처
최호 전 경기도의원. 페이스북 캡처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된 최호 전 경기도 의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28일 평택경찰서 등에 따르면 최 전 의원은 이날 오전 3시14분쯤 평택 송탄 한 야산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 전 의원은 2022년 6월 지방선거 당시 평택시장 후보로 출마했고, 당시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국민의힘 평택시장 후보로 최 전 의원을 추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국민의힘은 여론조사 결과에서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평가받은 최 전 의원을 단수 공천했고, 최 전 의원은 본선에서 민주당 후보에게 패했다.

최 전 의원은 지난 4월 관련 의혹으로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았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는 자신의 성 접대 의혹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가세연의 주장을 허위라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일...
삼성전자의 임직원 평균 월급이 올해 1분기 1천200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이에 따라 한국CXO연...
광주에서 50대 경찰관 A 경감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증세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으며, 그는 2024년 발생한 경찰관 피습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에볼라바이러스 관련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고, 미국 보건당국은 해당 지역을 다녀온 여행객의 입국을 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