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부부 공천 의혹' 최호 전 경기도의원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호 전 경기도의원. 페이스북 캡처
최호 전 경기도의원. 페이스북 캡처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된 최호 전 경기도 의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28일 평택경찰서 등에 따르면 최 전 의원은 이날 오전 3시14분쯤 평택 송탄 한 야산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 전 의원은 2022년 6월 지방선거 당시 평택시장 후보로 출마했고, 당시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국민의힘 평택시장 후보로 최 전 의원을 추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국민의힘은 여론조사 결과에서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평가받은 최 전 의원을 단수 공천했고, 최 전 의원은 본선에서 민주당 후보에게 패했다.

최 전 의원은 지난 4월 관련 의혹으로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았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