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는 9일 오전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물산업클러스터 앞에서 '근로자 힐링트럭'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산업단지의 날을 기념해 진행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는 이날 오전 출근길 근로자들에게 음료와 간식을 제공했다.
산업단지 61주년을 맞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난 8일부터 일주일 동안을 '산업단지 WEEK'로 정하고 전국 산업단지 곳곳에서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힐링트럭, 세미나, 공연, 전시 등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영호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 본부장은 "2025년 산업단지의 날을 맞아 대구국가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힐링트럭을 준비했다"며 "바쁜 출근길에 잠시라도 힐링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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