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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로비, 런웨이 변신…천상두 디자이너 46주년 기념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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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달서아트센터 별관 로비서 개최
섬세한 선과 낭만 깃든 의상 선보일 예정

디자이너 천상두 46주년 기념 패션쇼
디자이너 천상두 46주년 기념 패션쇼 '모두에게 꿈을 주는 순간(The Dream Givers)' 포스터. 달서아트센터 제공

대한민국 대표 오트 쿠튀르(고급 맞춤 여성복) 디자이너 천상두가 활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26일(금) 오후 6시 달서아트센터 별관 로비에서 기념 패션쇼 '모두에게 꿈을 주는 순간(The Dream Givers)'을 개최한다.

1984년 대구 최초로 유니섹스 스타일을 선보이며 파격적으로 데뷔한 천상두 디자이너는 배우 엄앵란, 가수 계은숙, 임희숙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로부터 사랑받은 인물이다. '행복을 전하는 의상'이라는 철학 아래 46년간 독창적이고 섬세한 오트 쿠튀르 작품 세계를 이어오며 국내 패션계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이번 패션쇼에서는 디자이너 특유의 섬세한 선과 실루엣 속에 강렬한 정서를 담은 의상들을 통해 일상과 낭만의 균형을 보여준다. 특히 달서아트센터 별관 로비 공간을 무대로 한 독창적인 동선과 장인 정신이 깃든 의상들이 어우러져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10-3502-4474 (모델라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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