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그룹, 안전 전문 자회사 '포스코세이프티솔루션' 설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업장 안전 보건 관리 자문 담당

포스코 포항제철소 전경. 매일신문DB
포스코 포항제철소 전경. 매일신문DB

포스코홀딩스는 안전 관리 자문을 전문으로 하는 100% 자회사 '포스코세이프티솔루션'을 신설했다.

17일 포스코홀딩스 공시에 따르면 그룹 사업을 진행하는 현장 안전 보건 관리 자문서비스 및 컨설팅업을 영위하는 법인 포스코세이프티솔루션을 설립했다.

이번 신설 회사의 총 발행 주식 92만6천주에 대해선 전액 현금 출자하며, 지분 가액은 46억3천만원이다.

앞서 포스코그룹은 포스코이앤씨와 포스코 현장 등에서 잇따라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 7월 안전 관리 전문 회사 신설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후 포스코그룹은 지난 8월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회장 직속의 '그룹안전특별진단TF팀'을 출범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또 이달 2일에는 스위스의 글로벌 안전 전문 컨설팅사인 SGS와 안전 관리 체계 혁신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안전 컨설팅 기업 dss+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대대적인 안전관리 시스템 및 인프라 개선 작업에 속도를 붙여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