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럼프-시진핑, 다음달 경주 APEC서 만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자료사진.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자료사진.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달말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만나기로 했다.

두 정상은 19일(현지시간) 3개월 만에 전화 통화를 통해 이 내용에 합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시 주석과 한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만날 것"이라며 "내년 초엔 중국을 방문하고, 시 주석 또한 적절한 시기에 미국을 방문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백악관은 두 정상이 이날 오전 8시(한국시간 19일 오후 9시)부터 통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백악관 관계자는 출입기자단에 트럼프 대통령이 통화 내용을 트루스소셜을 통해 공유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 관영 인민일보도 이날 "시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짧게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시민 작가와 김어준 유튜버가 당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비판에 대해 민주당은 특정인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는 정통...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에 '산업AX혁신허브'를 구축하여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477억원이 투입되며, 2...
배우 박정민이 출연하는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가 기술적 결함으로 공연 5분 전에 취소되어 관객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주최 측은 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